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벌써 우리 아들이 엄마 아빠에게 온지 200일이 지났어. 지난 200일은 아빠 인생에 경험해 보지 못한, 그래서 하루 하루 잊지 못할 너무나도 행복한 날들이었어. 앞으로도 늘 우리 아들을 사랑하고 함께할 날들을 감사하게 생각할거야. 아들 사랑해. 앞으로 2000일 20000일 함께하자.
일은 안하고 아들 사진만 보는 팔불출 아빠가.
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벌써 우리 아들이 엄마 아빠에게 온지 200일이 지났어. 지난 200일은 아빠 인생에 경험해 보지 못한, 그래서 하루 하루 잊지 못할 너무나도 행복한 날들이었어. 앞으로도 늘 우리 아들을 사랑하고 함께할 날들을 감사하게 생각할거야. 아들 사랑해. 앞으로 2000일 20000일 함께하자.
일은 안하고 아들 사진만 보는 팔불출 아빠가.